교육목표

Sustainable Growth를 선도할 생태공학 전문가의 산실

Eco-Korea를 실현할 환경리더 양성

현대의 물질적 풍요 속에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삶, LOHAS (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가 새로운 가치로 추구되고 있다. 이런 시대적 요구로 환경생태공학부는 생태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하여 2000년 6월에 신설되었다.

본 학부는 현재의 사후처리 환경문제 해결에서 벗어나 미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사전 예방적 환경관리기술에 힘쓰고 있다. 그리고 인간사회와 자연환경 모두에 이롭도록 생태환경을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조성하며, 더 나아가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과 지구 생태계의 보존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환경생태공학부는 생태학, 환경과학과 생태공학을 바탕으로 통합적 교육을 실시하며, 환경문제에 대한 종합적 해결을 통해 Eco-Korea를 실현할 환경리더를 양성하고자 한다.

핵심교육역량 비율(%) 핵심교육역량 상세
1. 생물과 환경과의 상호작용 및 생태계 이해 30 – 생태계의 구조와 기능
– 생태계에서의 물질순환과 에너지 흐름
– 생물다양성과 생물자원 보전
– 인간 활동으로 인한 자연생태계 교란
2. 환경문제의 과학적인 구명과 해결방안 30 – 개발로 인한 자원과 에너지 문제
– 환경오염과 지속가능한 방지 기술
– BT, NT, IT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융합환경기술
–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적 접근
3. 생태환경을 기반으로 한 환경계획 및 조경 20 – 환경정보기술을 이용한 환경계획 및 관리
– 생태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조경 계획 및 설계
– 생태학적 환경관리를 위한 제도 및 정책
4.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 및 복원 20 – 자원순환과 재생에너지 활용
– 생태공학을 바탕으로 한 지속가능한 인간사회 조성
– 생태공학기술을 활용한 자연생태계 복원

환경생태공학부 개요

현대의 물질적 풍요 속에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삶, LOHAS (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가 새로운 가치로 추구되고 있다. 이런 시대적 요구로 환경생태공학부는 생태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하여 2000년 6월에 신설되었다. 출범 당시 생태자원 및 생태학, 수질 및 토양환경학, 생물재료공학, 환경계획 및 조경학 전공으로 출발하여 2008년에 환경복원생태공학 전공을 추가로 신설하였다. 또한 대학원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서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지원 받는 BK21 환경생태공학 연구팀과 환경부로부터 지원받는 기후변화 특성화 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본 학부는 현재의 사후처리 환경문제 해결에서 벗어나 미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사전 예방적 환경관리기술에 힘쓰고 있다. 그리고 인간사회와 자연환경 모두에 이롭도록 생태환경을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조성하며, 더 나아가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과 지구 생태계의 보존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환경생태공학부는 2010년 현재 총 17분의 교수진이 생태학, 환경과학과 생태공학을 바탕으로 통합적 교육을 실시하며, 환경문제에 대한 종합적 해결을 통해 Eco-Korea를 실현할 환경리더를 양성하고자 한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약속 환경생태공학부

summary